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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폐

12편

  1. 1
    입문

    건전화폐 (Sound Money)

    누구도 공급량을 조작할 수 없는 돈, 건전화폐의 의미. 좋은 화폐의 6가지 속성으로 비트코인, 금, 법정화폐를 비교하고 건전하지 않은 화폐의 결과를 짚습니다.

  2. 2
    심화

    화폐의 경도 (Hardness of Money) - Stock-to-Flow

    화폐의 경도란 화폐의 기존 재고 대비 신규 생산량의 비율, 즉 Stock-to-Flow 비율로 측정되는 속성입니다.

  3. 3
    심화

    화폐 회귀 정리 (Regression Theorem)

    화폐 회귀 정리 (Regression Theorem)는 모든 화폐의 가치가 최초에는 비화폐적 용도에서 출발했음을 논증하는 미제스의 이론입니다.

  4. 4
    입문

    법정화폐 (Fiat Money)

    정부의 명령만으로 가치를 갖는 법정화폐. 1971년 금태환 중단 이후의 구매력 하락, 칸티용 효과, 도덕적 해이까지 짚고 비트코인과 비교합니다.

  5. 5
    중급

    화폐는 왜 국가의 도구가 되었는가

    시장이 만든 화폐를 국가가 장악해 온 3단계 과정과 그 결과. 보이지 않는 인플레이션 세금, 도덕적 해이, 칸티용 효과라는 세 가지 메커니즘을 개관합니다.

  6. 6
    중급

    닉슨 쇼크 (Nixon Shock)

    1971년, 달러와 금의 연결이 끊어진 날. 현대 법정화폐 시대가 시작된 결정적 전환점.

  7. 7
    중급

    인플레이션 세금 (Inflation Tax)

    정부는 세금을 올리지 않고도 당신의 부를 가져갈 수 있다. 법에 없는 보이지 않는 세금.

  8. 8
    중급

    칸티용 효과 (Cantillon Effect)

    새로 발행된 돈은 모든 사람에게 동시에 도달하지 않는다. 이것이 불평등을 만드는 메커니즘.

  9. 9
    중급

    부분지급준비제도 - 당신이 맡긴 돈은 은행 금고에 없다

    당신이 은행에 맡긴 돈은 금고에 잠들어 있지 않습니다. 은행은 그 돈의 대부분을 빌려주고, 그 과정에서 새 돈을 만들어 냅니다. 세상의 돈 대부분이 어떻게 '대출'에서 태어나는가.

  10. 10
    중급

    도덕적 해이 (Moral Hazard)

    실패의 비용을 타인에게 전가할 수 있으면 더 무모해진다. 보험에서 대마불사 구제금융, 2008년 금융위기까지 도덕적 해이의 구조와 비트코인의 해법을 다룹니다.

  11. 11
    중급

    디플레이션은 적이 아니다

    주류 경제학은 물가 하락을 재앙으로 취급한다. 역사와 논리는 다른 이야기를 들려준다 - 디플레이션이 종종 붕괴가 아닌 번영의 신호라는 이야기를.

  12. 12
    중급

    CBDC, 쓸 곳과 유효기간까지 정부가 정하는 돈

    CBDC는 흔히 '정부의 비트코인'이라 불리지만, 사실은 정반대입니다. 중앙은행이 발행하고 통제하는 프로그래밍 가능한 화폐가 무엇이며, 왜 비트코인의 거울상인지 정리합니다.